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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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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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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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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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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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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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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
영혼의 성전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말씀하시는
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.
설립자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
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.
설립자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
소개
침묵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.
숙박은 자매님만 가능하고 하루피정은 누구나 가능합니다.
수녀가 동반해 드릴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