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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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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도시락으로 충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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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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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선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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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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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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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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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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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과 일치하여 사십시오. 그 밖에 모든 것은 거품이요 연기요 그림자처럼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." <편지38,7> 내가 무엇인가에 집착하고 묶여 있을때신부님의 말씀은 다시 주님과의 일치에로 길을 돌리게 해줍니다. 잠시 소풍나온 삶 다른 사람이 무슨 도시락을 싸왔는지 비교하기 보다엄마 하느님이 싸주신 나의 도시락만으로도 충분하고 그것으로도 나누어 먹을 수 있다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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