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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신문기사Ⅱ (p110-111) 덕 사이의 조화와 연관성-인간의 완덕
작성자 dhrch33(강 요셉피나)
작성일자 2022-06-04
조회수 1324
덕 사이의 조화와 연관성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1853년 1월 16일 일요일**


     1. 덕행학교는 내일 주일에 성채 거동 행사를 마친 후, 오후 6시에 산 아구스틴 본당에서 정규 수업을 한다. 강좌에서는 모든 덕 사이의 연관성, 조화 그리고 순서에 대해 다룬다.

 

     2. 덕이라는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덕의 행위를 상징하는 것을 관상 하면, 이 가지는 여러 방향으로 갈라지고 또 거기서 다시 갈라져서 가지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. 만약 거기에서 뿌리가 상징하는 우리의 습관을 찾아보면, 비록 믿음, 희망, 사랑, 현명, 정의, 용덕, 절제의 일곱 가지 주요 덕이 합쳐졌다고 해도, 거의 셀 수 없을 정도로 잔 뿌리가 뻗어 나온 것을 볼 수 있다. 만약 우리가 덕의 목적을 고려한다면, 그 줄기에서 나뭇가지와 뿌리가 뻗어 나오는 것처럼 사랑에 모든 덕이 합쳐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. 완전하게 하나의 덕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덕을 소유할 수 있으며, 덕 하나를 잃은 사람은 모든 덕을 잃는 것이다. 어떤 덕은 획득할 수 있지만 불완전하다.

강론은 강좌 내용과 동일하다 (덕행 교리서 제4과)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

 

인간의 완덕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1853년 1월 30일 일요일*



         1. 덕행학교는 다음 주일에 에스페란사회(Congregacion de Esperanza)의 행사가 끝난 후, 오후 6시에 수업을 시작한다.

        “인간의 완덕”이 강좌의 주제이다 (덕행 교리서 제6과)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