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느님께 청하지 않고, 청할 수도 없고, 청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하느님은 은총을 주시기 위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 "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.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."(야고 5,16 이하) [씨름 셋째 강연 제4항 8절]
하느님께서 다른 사람들의 기도를 통해서만 하시는 당신 일에 미소한 기도가 쓰임 받고 있음 이 얼마나 기쁨이 되고 행복한지요. 한가위 보름달만큼 충만해 지는 밤입니다.
서로 죄를 고백하고, 가난하고 깨끗한 자기가 없는 마음으로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함으로 모두가 치유 받는 의화된 믿음의 빛으로 일하시는 하느님. . .